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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선생님’과 함께하는 청소년 인문학 콘서트

중부교육지원청은 6월 18일 이화여자고등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관내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40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길을 묻다’ 청소년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인문학 콘서트는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민주주의 의식과 더불어 역사적 인물의 삶을 거울 삼기 위해 모두의 별★별 한국사 연구소장이며 EBS 한국사 대표 강사로 널리 알려진 최태성과 함께 ‘한 번의 젊음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장보고의 ‘도전’, 이순신의 ‘용기’, 박상진의 ‘꿈’이라는 키워드로 누구에게나 한 번뿐인 젊음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환상적인 ‘샌드아트’ 사전 공연과 함께 강의 후에는 별★별 선생님과의 토크콘서트가 마련되어 학생들의 궁금증과 고민에 답해주는 소통과 공감의 장이자 잊지 못할 추억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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