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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서울영상고등학교에서 ‘가족 같은 동아리’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하이프로픽처스(Highpro Pictures)입니다. 고등학교(HighSchool)와 ‘높다’의 High, 전문성(Professional)의 Pro, 그리고 영상을 ‘찍는다‘의 Pictures를 합쳐 동아리 이름을 만들었으며, 고등학교에서 전문적인 영상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습니다.

이름 : 하이프로픽처스(Highpro Pictures)

인원 : 20명(1학년 7명, 2학년 7명, 3학년 6명)

분야 : 복합영상(영화, 뮤직비디오, 공익광고 등) 제작

활동 : 다양한 장르의 영상 제작, 교내외 영상공모전 참가, 영상축제 시사회 상영, 7년간 서울교육가족기부단 활동, 관내 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한 공익광고 연재 영상 제작

교내외 대회 활동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사람이 모여 작품을 만드는 활동에 어려움 있었지만, 주기적인 비대면 회의와 소통을 통해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교내 ‘공익광고제’, ‘시영상 공모전’, ‘흡연예방 공모전’ 등 수많은 수상 실적을 올렸습니다. 또한, 매년 개최하는 교내 영상축제 시사회에서 직접 제작한 단편영화와 뮤직비디오를 상영했습니다.

깊이 있고 현실감 넘치는 작품 제작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특강도 소홀히 하지 않았습니다. 전문가를 초빙해 드론의 기본 개념과 역사, 관련 법규 등을 배우고 비행 조정을 직접 경험하며 ‘버즈 아이 뷰 샷’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신의 몸에 상처 분장을 하며 실제 영상에 적용할 수 있었던 상처분장 수업, 영화 ‘해운대’, ‘국제시장’의 윤제균 감독의 영화 속 비하인드 멘토 강의 등 다방면으로 역량을 채워나가려고 노력했습니다.

재능 기부

관내 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지역사회 공동체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환경보호와 이웃사랑에 관한 공익광고를 제작해 연재로 영상 플랫폼에 업로드 했고, 현재는 이웃을 주제로 단편영화를 제작 중에 있습니다. 여기에 7년간 서울교육가족기부단 선정 및 청소년 주도형 사회참여동아리 활동을 통해 다양한 소재의 공익광고 영상을 제작 및 배포하며 나눔문화 확산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영상 기획부터 편집까지

동아리에서 제작하는 모든 영상은 피드백을 통해 탄탄해진 시나리오를 토대로 촬영과 음향 작업을 시작하고, 모든 작업이 끝난 후에는 후반작업인 영상 편집과 디자인을 통해 하나의 영상물을 만들어 냅니다. 이렇게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며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어 가는 우리 하이프로픽처스는 오늘도 발전하고 있습니다.


<단편영화 ‘우리네 찻집에 어서오새요’>

<뮤직비디오 ‘Square’>

<공익광고 ‘이렇게 살아야 잘 사는 거 아닐까요’>

<2022 신입생 홍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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