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로 찾아가는 변호사

서울시 교육청은 2017년부터 법무법인(유) 율촌(사단법 인 온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교의 신청을 받아 변호사가 직접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로 찾 아가는 법률교실’을 운영하여 어렵게만 느껴지는 법률이야기를 일상생활과 연결해 수업을 진행해 왔다.

서울시교육청은 4월 1일 로펌공익네트워크 소속 인 6개 로펌과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서울시 교육청은 2017년부터 법무법인(유) 율촌(사단법 인 온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교의 신청을 받아 변호사가 직접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로 찾 아가는 법률교실’을 운영하여 어렵게만 느껴지는 법률이야기를 일상생활과 연결해 수업을 진행해 왔다.

이번에 새로 업무협약을 맺은 6개 공익로펌 의 도움으로 법률교실 운영을 더욱 확대하고 강의 주제를 다양화하여 학생시민의 법교육을 심화시 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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