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전문가에게 직접 배워요!”

“마을 전문가에게 직접 배워요!” 성동광진교육지원청은 7월 15일부터 중3~고3 학년 150명을 대상으로 ‘2019 성동·광진 청소년 직업체험, LTI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을기업의 전문가에게 직업의 핵심 업무를 직접 배우는 인턴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8종 프로그램, 총 110명의 학생이 수료했고, 참여 학생 중 87%가 만족도 평가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성동광진교육지원청은 7월 15일부터 중3~고3 학년 150명을 대상으로 ‘2019 성동·광진 청소년 직업체험, LTI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올해로 3년째 추진되는 LTI 프로젝트는 마을기업의 전문가에게 직업의 핵심 업무를 직접 배우는 인턴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8종 프로그램, 총 110명의 학생이 수료했고, 참여 학생 중 87%가 만족도 평가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평가 결과를 반영하여 올해는 미래 유망 직종을 중심으로 마을 기업에서 운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9종으로 확대하고, 심화 과정을 개설하여 학생의 역량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7월 15일부터 8월 9일까지 총 4주간 운영됐으며, 1회기에 프로그램별로 5일 동안 학생 5~8명이 참가하여 직업 체험을 했다. 이번 마을기업과 함께하는 직업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이 사는 마을에서 주도적인 삶을 살아가며, 미래의 직업을 찾고 진로를 설계하는 역량을 키우며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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