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통한 세대공감

노원평생학습관은 노원행복학교에서 문해학습자들에게 ‘세대공감 스마트폰 활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스마트폰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기능을 교육함으로써 학습능력과 사회적 소통 능력을 높이기 위해 계획됐으며, 인근 3개교 학생 80여 명이 어르신들과 1:1 관계 맺기 놀이로 정을 나누고 스마트폰 활용법을 알려줬다. 노원행복학교에서는 해마다 정보화교육을 실시해왔으나 스마트폰마다 기능이 달라 교사의 지도만으로는 부족한 점이 많았다. 올해는 중학생들의 봉사활동으로 1:1 맞춤교육이 가능해 수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봉사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여 교육의 참된 나눔문화를 느끼는 기회가 됐다. 또한, 학생들이 어르신들을 찾아와 학습 나눔을 실천한 스마트폰 활용교육은 세대 간 공감능력 향상과 정보지식의 격차 해소라는 두 가지 효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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