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과 함께하는 교육프로그램

북부교육지원청은 노원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내 사회적기업과 생산품 공공구매 등의 영역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민관 거버넌스에 기반한 ‘2019 사회적경제’와 함께하는 ‘같이 가치 배움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되살림협동조합(마을주민들의 참여로 만들어진 자원순환 실천), 파란동그라미협동조합(발당장애인의 사회적 자립 기반 확대 지원) 등 6곳의 사회적기업이 참여하며 지구환경 살리기, 발당장애인의 이해, 공예나 먹거리 실습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학생이며,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8~10팀(약 200명)을 선정하여 9월 23일부터 11월 말까지 사회적경제 홍보 및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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