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점형 다문화교육지원센터 ‘다+온센터’ 개소

서울 남부 3구(구로, 금천, 영등포)에 다문화 학생이 집중하는 현실을 고려하여 다문화 및 세계시민교육을 집중 지원하는 ‘다+온센터’가 10월 2일 개소했다. ‘다+온’은 ‘다문화교육에서 더 나아가 세계시민교육을 실행(on)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다+온센터’는 학생들의 문화예술체험 공간인 다목적실, 다문화체험교육 및 교원, 학부모 연수가 가능한 강의실, 다문화 학생들의 기본적인 한국어 지도를 위한 한국어(KSL) 강의실, 지역 유관기관, 학교 관계자와의 협의를 위한 중회의실,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실습실, 다문화 학생, 학부모의 어려움을 해결할 상담실, 책을 읽고 쉴 수 있는 카페 등 다문화 감수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교육 공간을 갖추고 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등록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