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입은 예술가로 내딛는 작은 발걸음

교복 입은 예술가로 내딛는 작은 발걸음. 서울문화재단과 세종문화회관이 공동 주관하는 ‘제6회 서울생활예술오케스트라 축제’에 관내 초·중·고 학교에서 구성된 9개 학생오케스트라가 ‘2019 서울학생오케스트라 향연’으로 참여했다.

서울문화재단과 세종문화회관이 공동 주관하는 ‘제6회 서울생활예술오케스트라 축제’에 관내 초·중·고 학교에서 구성된 9개 학생오케스트라가 ‘2019 서울학생오케스트라 향연’으로 참여했다. 제6회를 맞은 ‘서울생활예술오케스트라 축제’는 시민 누구나 음악 주인공이 되는 축제로, 올해에는 생활예술오케스트라 30개 단체와 함께 서울시교육청 관내 학생오케스트라 9개 단체,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 41개 단체가 8일간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을 펼쳤다. ‘2019 서울학생오케스트라 향연’에서는 9월 22일에 서울언북초오케스트라, 서울양진초오케스트라, 서울공덕초오케스트라가 공연했고, 9월 24일에는 우장청소년연합국악오케스트라 라온, 경희초오케스트라, 한영중윈드오케스트라가 대극장 무대에 올랐다. 9월 25일에 서울신내초오케스트라, 추계초오케스트라(장미누리), 서울휘봉초오케스트라(칸타빌레)가 체임버홀에 오른 데 이어, 9월29일 초·중·고 90여 명의 학생으로 구성된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특별공연을 펼치고, 생활예술오케스트라 단원과 서울시립교향악단이 마스터클래스와 연습을 통해 만들어낸 특별한 하모니로 장식하면서 축제는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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