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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예능 ‘커먼스쿨’ Come On! School!

10월 17일, 10월 24일, 10월 25일 3일에 걸쳐 특성화고 홍보 웹예능 ‘커먼스쿨’을 촬영했다.

10월 17일, 10월 24일, 10월 25일 3일에 걸쳐 특성화고 홍보 웹예능 ‘커먼스쿨’을 촬영했다. 이번 촬영에는 해성국제컨벤션고, 성동글로벌경영고, 서울여자상업고, 서울관광고, 리라아트고, 성동공업고 총 6개 학교가 참여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서울교육에도 큰 변화를 요구한다. 직업 교육현장은 이를 어떻게 대처하고 있을지 궁금했다.

10월 17일, 10월 24일, 10월 25일 3일에 걸쳐 특성화고 홍보 웹예능 ‘커먼스쿨’을 촬영했다.

흔히 ‘실업계’로 표상하는 인식이 실제로 그러한지도 궁금했다. 역시 직접 눈으로 본 현장은 기대 이상이었다. 개별 학교는 자신의 특성을 살려 이름 그대로 ‘특성화’하고 있었다. 학생들은 오롯이 자신의 개성을 뽐낼 수 있었다. 학생과 교직원들의 노력을 다 담아보려 노력했으나 시간이 여의치 않아 못 담은 부분도 많았다. 하지만 그 에너지만큼은 충분히 담아냈다 자신한다.

10월 17일, 10월 24일, 10월 25일 3일에 걸쳐 특성화고 홍보 웹예능 ‘커먼스쿨’을 촬영했다.

이번 예능에는 네이버와 KT가 배급에 참여하여 여러 다양한 채널을 통해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지상파 방송 경력을 오래 쌓은 스태프들이 촬영에 함께하여 결과물 역시 훌륭하다. 교육청의 콘텐츠는 늘 엄숙하고 진지하고 교훈적이어야 한다는 압박을 받는다. 하지만 이번에는 더 많은 사람에게 보이고 싶어 재미에 초점을 맞췄다. 여러분도 직접 보시며 특성화고의 진짜 모습을 만나보시라.

글·사진제공 김현수(서울시교육청 대변인실 주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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