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나눔

월간조선1

고통의 추억은 힘이 된다

내 그대를 생각함은 항상 그대가 앉아 있는 배경에서 해가 지고 바람이 부는 일처럼 사소한 일일 것이나 언젠가 그대가 한없이 괴로움 속을 헤매일 때에 오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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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3t

용서를 구할 수 없는 일

한 다독의 평론가가 1986년생 신인작가의 작품집인 『일의 기쁨과 슬픔』(창비)을 읽고 난 독자는 “앗, 내 얘기잖아!(환호)” “앗, 굳이 내 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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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_하벤길마

장애는 내 마음 속에 있다

내가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살고 있는 동네에는 시각장애인과 청각장애인을 위한 특수학교가 있다. 시각장애인용 하얀 지팡이, 손짓과 몸짓으로 주고받는 생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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