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2월호

소규모 테마학습 여행지로 제주도가 결정되면서 제일 먼저 머리에 떠오른 것은 한라산 등반이었다. 몇 해 전 우연한 기회에 백록담에 오른 뒤로, 등산을 그다지 즐기지 않음에도 몇 차례나 다시 찾을 정도로 매료된 그곳을 우리 반 아이들과 공유하고 싶은 욕심에서였다.

오만과 편견

오만과 편견

소규모 테마학습 여행지로 제주도가 결정되면서 제일 먼저 머리에 떠오른 것은 한라산 등반이었다. 몇 해 전 우연한 기회에 백록담에 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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