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5월호

15_page1

담아본다

담아본다

이제는 밤이 지나고 아침이 다가오나 봅니다. 강가에는 점점 사람들이 많아지고, 물고기도 보이며 근처에 낚시하는 사람도 보입니다. 갑자기 새삼 ...
0 Shares
16_page01

지금의 나

지금의 나

물감으로 칠한 듯한 진한 초록색의 나무와 잔디는 푸릇푸릇하고 깨끗하고 빼꼼히 모습을 드러낸 북한산은 작지만 웅장하다. 경복궁에서 한복을 입고 ...
0 Sha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