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7월호

마곡사 김구 선생님의 발자취를 따라 올라가는 길입니다.

사진 속의 나

사진 속의 나

마곡사 김구 선생님의 발자취를 따라 올라가는 길입니다. 나의 작은 소망은 친구들과 여행을 가서 사진 찍는 것이었고, 동네에서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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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겨울, 그리고 새해, 그리고 여름. 10대의 막바지에 한 걸음씩 서서히 다가가는 중,

어른이 돼서

어른이 돼서

어느덧 겨울, 그리고 새해, 그리고 여름. 10대의 막바지에 한 걸음씩 서서히 다가가는 중, 서로를 마주 보고 서로를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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