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독서

서평_하벤길마

장애는 내 마음 속에 있다

내가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살고 있는 동네에는 시각장애인과 청각장애인을 위한 특수학교가 있다. 시각장애인용 하얀 지팡이, 손짓과 몸짓으로 주고받는 생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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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이유

여행의 이유

요즘 공식적으로 책 추천을 받으면 전에 없던 고민이 든다. 낯설던 코로나19가 지금은 지긋지긋해졌고 그런 이유로 추천 도서 목록에서 관련 책은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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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이 남긴 판타지 문학의 걸작이다. 머나먼 나라, 죽음의 숲, 어둠의 기사 카토, 돌로 된 심장 등 판타지 동화에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 구조가 큰 상상력을 요구하며, 지루함을 느끼지 못할 만큼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이름을 불러주는 것의 힘

<미오, 나의 미오>의 주인공 미오는 부모의 관심과 사랑에 배고픈 ‘작고 외로운’ 아이였다. 그러나 미오는 상상의 세계에서 어둠의 기사 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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