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획

조희연 교육감이 지난 임기를 반추하며 서울교육이 걸어온 길을 되짚어보고, 가야 할 길을 내다본다.

또 새로운 10년을 맞이하며

어느덧 2019년 기해년에 작별 인사를 건네야 할 때가 됐다. “지나간 옛일은 이제 되어질 일을 알게 한다”라는 옛 현인의 말처럼 과거는 의미 없이 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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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이 서울교육의 나아갈 바에 대한 상(像)을 명확히 제시하고 이를 정책화하여 뿌리내리게 하고 있다는 점은 누구도 부인하기 어렵다. 학생, 교사, 학부모, 시민이 서울교육이 지향하는 교육 가치에 대해 긍정적 인식을 갖게 했고, 그들이 미래교육 방향과 상(像)에 대해 명확히 인식하게 했다.

서울교육 희망을 말하다

서울시교육청이 서울교육의 나아갈 바에 대한 상(像)을 명확히 제시하고 이를 정책화하여 뿌리내리게 하고 있다는 점은 누구도 부인하기 어렵다. 학생,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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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서울시교육청의 교육 비전은 ‘창의적 민주시민을 기르는 혁신미래교육’이다. 이 비전 속에 세계를 품은 민주시민을 향한 의지가 내포되어 있다. 오늘날 세계시민교육은 전 세계적인 교육 의제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를 품은 민주시민을 위하여

2019년 서울시교육청의 교육 비전은 ‘창의적 민주시민을 기르는 혁신미래교육’이다. 이 비전 속에 세계를 품은 민주시민을 향한 의지가 내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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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교육감은 각 학교에서 학생과 함께 학교생활 체험, 교직원과 함께 학 교근무 체험, 특성화고 지원정책 현황 파악, 학 교 구성원과의 소통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 교 교육과정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학생, 교직 원, 학부모의 시각으로 교육 현장을 더 넓고 깊 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현장에서 해답을 찾다

10월 21일 월요일, 여느 때와 다름없는 새로운 한 주의 시작. 그러나 조희연 교육감의 출근길은 조금 달랐다. 이른 아침 조희연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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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청은 9월부터 한 달 동안 서울형혁신교육지구 활동을 통해 변화와 혁신을 경험한 다양한 활동 사례를 공모했다. 그 결과 다양한 사례 63편이 접수됐고, 이 중 총 25편의 숨은 활동사례를 발굴했다.

혁신교육의 수혜자에서 조력자로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청은 9월부터 한 달 동안 서울형혁신교육지구 활동을 통해 변화와 혁신을 경험한 다양한 활동 사례를 공모했다. 그 결과 다양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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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형무소에 투옥된 김구는 일제 순사로부터 “지주가 전답에서 뭉우리돌을 골라내는 것이 상례”라며 고문과 함께 자백을 강요받는다. 그 말을 외려 영광으로 여긴 김구가 “오냐, 나는 죽어도 뭉우리돌 정신을 품고 죽겠고, 살아도 뭉우리돌의 책무를 다하리라” 말한다. ‘

세계에 숨겨진 뭉우리돌을 찾아서 7

서대문형무소에 투옥된 김구는 일제 순사로부터 “지주가 전답에서 뭉우리돌을 골라내는 것이 상례”라며 고문과 함께 자백을 강요받는다. 그 말을 외려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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